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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 63세 나이로 한종희 대표이사가 별세했다.
한종희 대표이사는 삼성TV 19년 세계 1위의 공신이다.
사인은 심장마비였다.
얼마 전 주주총회에서도 회사의 밝은 미래를 뛰겠다고 밝혔는데 황망한 일이다.
더욱 안타까운 것은 심장마비 장소가 따님 결혼식의 피로연장이라고 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.
피로연장에서 심장마비가 일어나 삼성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엔 일어나지 못했다.
[속보]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, 심장마비로 사망
속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, 심장마비로 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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